자전거 주차중


주차가 확실히 보장되는 곳에만 자전거를 타고 간다. 그러다보니 사무실과 집 뿐이다. 어디를 가도 주차가 불안하다. 내 눈 앞에 있어야 안심이 된다. 누가 보면 도대체 얼마나 비싸길래 그러나 싶지만 사실 그리 비싼 자전거도 아니지만, 정말 잃어버리고 싶지가 않다. 그래서 정말 먼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닌다. 그러다보니 자전거는 출퇴근용이 됐다. 자전거를 맘놓고 어디나 세워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. 그랬으면 좋겠다. 음야-

이글루스 가든 - 자전거 타고 룬룬♬

by 녀름 | 2008/09/16 00:13 | 잔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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