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려가는 즐거움

중국_소주_2004년 2월

슝-

숨이 차서 머리가 띵할 때까지 오르락 내리락 한다. 내려올 때의 바람이 언제나 정말 좋다. 그래서 낑낑대면서 또 올라가야하는 거겠지.

by 녀름 | 2008/10/04 01:19 | 잔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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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10/04 11:2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녀름 at 2008/10/04 21:44
크크크 달리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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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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